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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원정희] 실력편 수학 II (2014) - 명제와 조건
· 필수예제3-10 번에 모범답안 에보면 그래프가 3개 있는데 3번째그래프는 어떻게 해서 나오는지 잘모르겠어요 -
[차현우] 실력편 확률과 통계 (2014) - 경우의 수
· 제가 이걸 순열조합 배운 다음에 풀려고 보니까요..우선 중복순열로 일렬로 나열한 다음에 원형으로 나열했을 때 겹치는 경우를 나누어 주는 방법으로 문제를 풀고 싶어서 9!/6!x3!을 구한 다음에 같은 경우가 9번씩 생기니까 9로 나누려고 하는데 답이 완전히 틀리더라구요...ㅜㅜ어디가 잘못된건지 정확하게 모르겠어서 순열/조합으로 푸는 방법 질문드립니다!! -
[차현우] 실력편 수학 I (2014) -
· 제가 이번에수학의정석실력편수1 차현우 선생님꺼를 구매를 하엿는데요 원정희선생님은 19단원까지 강의가 잇고 차현우 선생님은 왜10단원까지밖에없나요?? 처음에 살떄는 90강이라면서 왜46강밖에없나요?? 답해주세요 ㅎ -
[차현우] 실력편 확률과 통계 (2014) - 연속확률변수와 정규분포
· 182랑 157은 다른 쪽 끝의 경우이니까 그 둘의 확률을 더하는게 아니라 각각 확률에서 바로 명수를 구해야 하는 것 같아요. 답안지에 풀이가 틀린거 아닌가요? -
[원정희] 실력편 수학 I (2014) - 부등식의 영역
· 선생님 유제 19-1번을 이동시키는 방법으로 빠르게 풀 수도 있지만 직접 영역을 나워서 구한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하는 건가요? y=-x+3, y=x-5, y=x-1, y=-x-1의 식이 나오던데 이를 어떻게 해야하는 거죠? -
[차현우] 실력편 기하와 벡터 (2014) - 직선과 평면의 방정식
· 필수예제 14-5에서 점A에서 직선g에 내린 수선의 방정식을 구할 때 저는 이렇게 했어요. 직선 g의 방향벡터는 (2,3,2)이고 점 A의 좌표는 (3,-1,3). 평면 상에서 수선의 방정식을 구하 듯이 점 A를 지나고 직선 g와 수직인 직선을 내적하면 영벡터가 되는 성질을 이용하여 (x-3, y+1, z-3)*(2,3,2)=0 따라서 2(x-3)+3(y+1)+2(z-3)=0이라는 직선이 나왔는데 선생님은 수선의 발 H를 먼저 구하고 A와 H를 잇는 직선을 구하셨는데 답이 다르더군요 ㅠㅠ 제 방법에 문제좀 알려주세요 -
[차현우] 실력편 미적분I (2014) - 수열의 극한
· 1-12(1)에서 수열의 귀납법을 사용하시기 전에 거시적으로 확인해 볼 때 의문점이 듭니다.a1이 0과 1 사이라고 해서 3-an이 2와 3사이에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건가요?단지 3-a1이 2와 3사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거지 왜 임의의 n번째 3-an 역시 2와 3사이인지 이해가가지 않습니다. -
[원정희] 실력편 수학 I (2014) -
· 올해 중3올라가는데 자사고를 생각하고 있습니다. 자사고에 가면 내신 대비는 실력 정석 한 권만 가지고 해도 되나요? 아니면 다른 문제집도 풀어봐야 하나요? 정보가 부족해서 막막합니다ㅜㅜㅜ 만약 다른 문제집도 풀어야 한다면 어느 정도 수준을 풀어야 하나요? -
[원정희, 차현우] 실력편 수학 I (2014) - 방정식의 이론
· 필수예제 11-4번 모범답안 2에서x는 정수이므로 근호 안 k가 <0 또는 자연수의 제곱>이어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세요.근호 안이 음수의 제곱이면 왜 안 되나요? -
[차현우] 실력편 확률과 통계 (2014) - 분할
· 교차가 2가지 교차가 4가지 밖에 없다고 하셨는데요. 교차가 3가지도 되는것 같습니다. 그림을 첨부합니다. 감사합니다. -
[원정희, 차현우] 실력편 미적분II (2014) -
· 제가 이제 고3이라서 실력 정석으로 복습을 하고있습니다. 근데 미적분 부분을 복습하고 하는데 미적분I부터 해야하나요? 아니면 미적분II부터 해도 되나요? 참고로 이과입니다 -
[차현우] 실력편 확률과 통계 (2014) - 조합
· 저는 2가지 방법으로 생각해봤습니다. 첫번째는 선생님풀이랑 같고요, 두번째 풀이가 왜틀린지 모르겠습니다. 제가 생각한 두번째 풀이는 일단 맨위에서 하나 고르는 경우의수 4 에다가 그밑에 고르는경우의수 3 또 그밑에 고르는 경우의수 2 이렇게 하면 (가)조건은 만족못하지만 (나)조건은 만족됩니다. 여기서 (가)조건을 만족시키기위해서 위에서 바라봤을때 부족한 부분에 채워주면 되는데, 그 자리를 채워주는 경우의 수는 3가지입니다. 따라서 4*3*2*3=72가 나왔습니다. 뭐가 잘못된것일까요? -
[원정희] 실력편 수학 I (2014) - 방정식의 이론
· 필수예제 11-2에서 r가 실수일 때와 허수일 때로 구분해서 문제가 나왔는데, (r-1)(r^2+r+1) 이 식에서 r이 실수일 때 (r-1)=0인 것은 알겠는데 r이 허수일 때 왜 (r^2+r+1)=0인지 모르겠어요... -
[원정희, 차현우] 실력편 수학 I (2014) - 부등식의 영역
· 19-3번의 3번째 문제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. 해설을 보아도 잘 이해가 안됩니다. 어떻게 식을 작성해야 할지 설명해주세요. -
[차현우] 실력편 확률과 통계 (2014) - 확률분포
· 여사건의 확률을 구하는 과정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. 상자가 100개 있다고 치면 1상자당 2개씩 나눠 담으니까 제품은 총 200개가 있어야 되므로 제품과 포장이 모두 불량이 아닐 확률은 99C1*196C2/100C1*200C2= 99/100 *49/50 *195/199 아닌가요? 따라서 p=1-(99/100* 49/50* 195/199)이고 10000p를 구했는데 틀렸네요. 선생님이 (49/50)^2* 99/100으로 단순히 확률을 곱하셨는데 이렇게 확률을 곱하려면 두 사건이 독 립이라는 전제가 있어야 한다고 학원 쌤이 그러던데 선생님께서 곱하신 과정이 잘 이해가 안 갑니다. 알려주세요... -
[차현우] 실력편 확률과 통계 (2014) - 순열
· 2-21번문제는 맞았지만... 이해가 잘안가는게 있어요. 저는 아래에 aaabbc를 배열하고 곱하기3을 그냥 무의식적으로 하고 다시 풀이를 검토해봤는데요. 어째서 위에먼저 aaabbc를 배열하고 곱하기3을 한것이 밑에먼저aaabbc를 배열하고 곱하기3을 한것을 모두 포함하게 되는거죠? 즉 왜 둘이서로경우의수가 완전히 같게되는거죠? -
[차현우] 실력편 미적분II (2014) -
· 긴 글이지만 잘 읽어주세요ㅠㅠ 지난번 미적분2와 기하와벡터 선행때문에 질문한 적 있는 예비과고생입니다ㅎㅎㅎ 선생님 말씀을 듣고 과고에서는 그 과목을 정말 깊이있게 심도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더욱 깨달았습니다~ 그런데, 한 가지 고민되는 것은, 제가 갈 학교만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고1과정을 공부하거나 또는 고1과정의 학교내신문제에서 꽤 많은 문제가 그 이후과정을 공부하면 쉽게 해결되는 것이 많이 있더라구요.... 엄~청나게 복잡한 연립이차방정식 문제를 좌표평면 위 벡터로 해석하면 쉽게 해결된다던지... 또는, 복잡한 방정식/부등식의 해를 부등식의 영역으로 나타내고 싶은데 무리식의 미분을 할 수 없어 그래프를 그리지 못해서 영역을 표현할 수 없다던지...... 그런 이런저런 경우 때문에 미적분2 이후 과정을 쉽게 포기할 수 없게된? 심정입니다. 또 1학년 여름방학때에는 그 다음 학기의 과목인 미적분1, 확률과 통계를 깊이있게 보아야 되고... 그렇게 되면 막상 미적분2, 기하와벡터과정은 그 학기 바로 전 방학때 '처음'보는 것일 수 있기 때문에 걱정됩니다. 일단 저의 가상 계획으로는 '지금부터 시험기간 전까지','중간고사 후부터 기말고사 시험기간 전까지', '여름방학 보충 중'에는 일주일에 1번정도는 미적분2 이후과정을 선생님과 함께 인강으로 이어나가려고 합니다...(여기서 말하는 시험기간은 약 시험 3주전으로 잡았습니다. 주중에는 학교에 있어 인강을 들으며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못합니다. 주말에도 사실 수학/과학 학원이 있어 큰 시간을 내지 못합니다.) 수학공부에 대한 전체적인 스케줄! 잡기 어렵네요... -
[원정희] 실력편 수학 I (2014) - 직선의 방정식
· 선생님 유제 16-9번에서 a,b의 값에 관계없이 항상 일정한 점을 지난다고 했는데 1/b에 대해서도 항등식이 성립하나요? 역수로도 항등식이 성립하나요? -
[차현우] 실력편 미적분II (2014) - 최대 · 최소와 미분
· 쌤 기하를 활용하는 부분들에서 (삼각함수의 극한같은)보조선을 긋는 것이 너무 힘드네요.답지를 보면 신기하고 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지 이런생각 밖에 안드는데그냥 많이 풀 수 밖에 없나요?도형 문제들에는 이렇게 보조선을 그을 수 밖에 없는 필연적인 이유가 없나요? -
[차현우] 실력편 확률과 통계 (2014) - 순열
· 여기서 여학생들을 넣을때 5C3*3! 해서 풀었는데 이건 뒷단원이잖아요.. 그래서 순열단원개념으로만 풀어보려고했더니 잘 이해가 안되네요.. 그러니까 저는 여기서 헷갈리는 점이.. 여학생들 이름이 각각 A,B,C라고 했을때 A가먼저 고르는 경우 5가지, 그다음 B가 고르는 경우 4가지, 그다음 C가 고르는 경우 3가지 이렇게해서 5*4*3 이라고 생각할때 A,B,C중 누가 먼저 고를지 고려하지 않아도 답이 나온다는겁니다. 어째서 그런건가요?